2008.07.20 23:21

독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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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간만에 책을 시작했다.

'서른살의 레시피'
이책은 티비를 통해 작가의 사연을 보고서 읽고 싶어 산 책이다.

이책이 내가 생각하는것만큼의 만족을 주지 못하리라는 것을 조금 읽고서야 알았지만 그래도좋다.

누군가의 글을 통해 그사람의 생각을 읽고 ]
인생을 보면서 내삶을 돌아보게된다는것으로
난 만족 할것이다.

너무나 이쁜 표지가 이렇게 계속 비가 오는 요즘 파란하늘을 보고싶게 한다.
그래서 맛있는 커피와 맛있는 케익을 먹었다.

가끔 생각한다.
먹는다는게 뭐 중요한가라고...하지만 날 기쁘게 하는 맛난 케익과 커피는
아무 생각 없이 날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.

음식. 음악. 책. 사람.하늘.여행.
친구.산책.등산....

음...좋다.
Trackback 0 Comment 3
  1. chapi chapi 2008.07.26 10:49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이책을 읽는데 나의 친구가 생각이 난다.
    그녀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워 하던 모습이...

  2. 샨티퀸 2008.07.29 15:05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내가 읽어야 할 책이오? ㅎ

  3. chapi chapi 2008.07.29 23:09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그대도 그렇고 나의 그림하는 친구도 그렇고...
    당신들의 자유가 부럽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