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.10.04 13:35

그림

우리 지순형님의 작품입니다.
그림을 전공하지도 않으시고 취미로 하시지만 열정이 있는 우리형님...
형님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늘 든다.
참을성과 성실과 유머가 있는 형님...남들을 배려할줄도 알고 맘이 여리고...

좋은 사람을 만나서 가족이 되고 서로의 삶을 같이 누리고 산다는것...나에게 기쁜일이다.

그림을 잘 그리시는 형님이 부럽다.
난 별로 잘 하는것이 없는데...

이제는 몸이 괜찮아져서 혼자 놀고 있는 재윤.
이렇게 짬이 나면 참 좋다. 으흐흑^^

이그림은 직접보는것이 더 좋다.
장미가 피고 떨어지고 ...

오늘 생각이 많은건지 글이 이상하다.
늘 그렇지만 뭐...여튼 좋은 날씨에 김천서 이그림을 보니 더 좋다.
Trackback 0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