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. 8. 16. 10:36

....

영화가 보고 싶다.
놀란의 다크나이트도, 김지운감독의 놈놈놈도....
시네큐브에서하는 영화도
서울아트시네마의 영화도.

극장이 그립다.
이렇게 구름끼고 바람부는 날은
종로2가에서 내려 낙원상가의 포스터를 보면 라떼 한 잔을  마시며
mansun이나 coldplay, radiohead의 음악을 들으면서 광화문까지 걷는것도 너무 좋은데...

그립다.
그때의 그 여유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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